치즈 풍미가 가득한 황치즈 머핀
10개 분량
재료
무염버터 150g
설탕 140g
소금 1g
달걀 3개
레몬즙 15g
바닐라 익스트랙 1tsp
박력분 180g
아몬드가루 20g
황치즈가루 50g
파만산치즈가루 30g
베이킹파우더 6g
우유 90g
- 버터, 달걀, 우유, 레몬즙은
미리 실온에 꺼내두어 찬기를 빼주세요.
말랑한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설탕, 소금을 넣고 버터가 뽀얗게 될 때까지 섞어주세요.
달걀은 하나씩 넣어가며 잘 섞어주고,
레몬즙과 바닐라 익스트랙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박력분, 아몬드가루, 황치즈가루,
파마산치즈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체에 내려서 넣고 우유도 넣어주세요.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주걱으로 섞어도 되는데 양이 많아서
중간에 휘핑기로 섞었어요.
완성된 반죽은 짤주머니에 담아서
틀에 70%씩 채워주세요.
170℃로 예열한 오븐에 25~30분간 구워주세요.
멀리서 봐도 치즈 머핀이다 싶은
주황색이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달달하고 고소한 향이 집안에 가득해서
사진 대충 찍고 빨리 먹고 싶었어요.
황치즈가루만 사용하면 치즈 맛이 약해서
파마산치즈가루도 넣어봤는데
치즈 특유의 꼬릿한 향과 고소한 맛이
확실히 더 잘 느껴져서 훨씬 맛있었어요!
여기서 더 고소하게 먹고 싶은 분들은
우유랑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고,
고소한 맛은 충분하다 싶은 분들은
산미가 있는 커피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