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거사의 단상 "인문학은 급류를 헤쳐나가는 '노"'
by
풍천거사
Sep 3. 2024
풍천거사의 단상
인문학은 급류를 헤쳐나가는 '노'
에드워드 벤자민 브리튼(20세기 영국 작곡가)
"배움은 급류에서 노를 젓는 것과 같다.
배움을 멈추자마자 후퇴할 것이다."
군 시절, 국어사전을 끼고 사는 선배장교들을 보면서 정확한 단어 사용의 중요성을 배우며 인생의 급류에 뛰어 들었습니다.
인문학은 급류를 헤쳐 나가는 '노'라고 생각합니다.
keyword
인문학
단상
작가의 이전글
풍천거사의 단상 카프카의 도끼찍기
풍천거사의 단상, 인문학 글쓰기는 초심자 마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