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거사의 인문학 단상] 바이런의 시계추 인생
by
풍천거사
Feb 17. 2025
"인생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다."
바이런의 말이란다.
한국은 비극과 희극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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