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밤하늘을 볼 때가 있다
나를 볼 때가 있다
눈물이 나올 때가 있다
세상을 덜 아프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은 작가. 잊었던 하늘을 다시 올려다 볼 수 있게 하는 작가. 이런 작가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