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정학적인 불리한 위치인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꾸준히 침략받아왔다고 한다. 그러나 오직 한반도에 위치했기에 침략을 당한 걸까라고 생각되진 않는다.
힘이 군사력이든 경제력이든 국력이 있어야 한다. 세계적으로 침략국들은 힘의 논리로 패권국이 되려 한다.
중국은 강력한 독재로 시진핑이 세 번 연임하면서 자유민주주의의 영향을 추방하며 미국을 넘어서려는 중국몽에 사로잡혀있다. 그러나 강력한 일인 독재는
경기침체로 이어지는 자충수에 빠졌다.
어쩌면 경제적으로 궁핍한 국민이 절대 저항할 수 없게 만드는 정책일지도 모른다. 이런 정세에 미국은 중국을 패권국으로 인정하기 싫어서 관세를 많이 부과하고 최신과학적 기술을 차단시키고 우방국에게도 동참을 요구한다. 그러나 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 정책으로 AI분야를 석권하고 세계를 연결하는 통신망을 깔아 세계정보를 추적하고 저장하여 주변국과 타국에 으름장을 놓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많이 진행됐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전제주의는 강제수용소의 조력자이고 자유민주주의를 해할 것이다. 세계민주국가는 고군분투 중으로 군사력과 혁신적인 첨단무기를 보유하려 애쓴다.
그럼에도 그동안 큰 발전을 이룬 중국의 계획은 실패할 거 같진 않다. 우리는 지금 가장위험한 십 년을 통과하고 있다.
제발 인권과 평화가 존중되어 보편적 자유를 추구하는 나라가 승리하길 바란다면 안일한 생각일까?
중국도 내부적으로 문제는 많다.
공동부유정책으로 기업들의 성장동력이 약화되었고, 부동산의 과열과 하락장세, 반간첩으로 외국인 투자축소, 중국의 사막화로 농토가 줄어 식량부족으로 주변국까지 영향을 끼친다. 자라나는 MZ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반란 등등 많다.
또 중국의 어마한 금전과 무력공세에 동남아시아, 한국, 일본에 미국은 얼마 큼의 힘이 되어줄지도 의문이다.
작은 대한민국이 자주적으로 세계에서 버티는 힘은 생각의 전환이다. 중국 미국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마음속으로라도 외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