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로서 보는 끝점과 나를 돌아보는 엔드점
엔드점. (end)
즉 25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부분의 정리.
그렇다면 끝점은 무엇인가?
끝점은 최종 목적지이자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부분(and)라고 본다.
25년 12월 끝점은 그럼에도 사랑이었다.
앞으로 향해 나아가야 하는 상황을 보여주는 단어.
이 행동이 나오기까지를 설계하고 크게 설계한 것을 세분화시키고
그 세분화는 단편적으로 보았을때는 전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1년이 뒤돌아 봤을때 나타나는 지점.
그게 끝점인거 같다.
그 끝점을 돌아보기전 맹목적인 점하나들을 찍는 작업을 해야지
회고.
1. 뒤를 돌아다봄.
2.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25년 월별 정리.
키워드 : 감정 변화로 (이동)
알고보니 어린 시절 내 상처와 불안함이 나를 뒤덮었던 행동으로 다 들리지 않았음.(여유없음)
2월->3월 : 주거지 이동 서울에서 마산으로
감정변화: 이제는 아무도 누구도 믿지 못하겠다. 내가 버려지는 건 아닌지 나에 대한 회의적 시선 발생
어린시절에 외로워서 우는 내가 보임.
결혼 계속 뒤처짐에 힘들어함. 더구나 같이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말이 없어지고
혼자 결정하고 타인에게는 말하면서 나에게 말하지 않는 그 행동이 4년간 연애가 무너짐.
업무: 서울의 특징인 교육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경험.
이로써 나는 이것저것 다해본 스타트업의 시선을 알게 됨 막굴려야함. 영업도 아무렇지 않아야 하고,
상대방을 사로잡는 글쓰기. 그리고 언어의 능숙함. 상대방의 심리 파악. 심리학의 중요성.
나를 디벨롭 시키는 시간을 가짐. 또한 체계적인 걸 원하는 내 성향을 더욱 파악 하고,
내 말이 먹힐 수 있게 타당성을 가진 말. 설득하는 말이 중요한지 알게 됨.
명확한 질문을 하는게 중요함
( 일반 사람들은 어떤 질문을 적재적소에 해야하는지. 그리고 이 질문을 통해서
내 성장에 바로 직결할수 있는지 등등을 생각하지 않음 -> 실무적인 질문보다는 관념적인 질문이 많음)
계약직으로만 있는 내가 힘들었음. 나이가 이제 몇살인데 휴 내가 뭘 해야하는지
나를 내려놓지 못한 마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