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3.25. 금요일
오늘 이른 아침 집을 나섰다. 요가를 하러. 아직 해는 솟아오르지 않았다. 그래도 어둡지는 않았다. 하늘을 보니, 반달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차를 멈추고 나무 사이를 비추는 반달을 사진으로 담았다. 표지사진이다.
또 한주가 지났다. 별일없이. 감사하다.
독자분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2019년 3월 초에 아쉬탕가 요가를 시작했다. 2024년 3월 요가 지도자 200HR 과정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