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가는 길에 뜬 반달

2022.3.25. 금요일

by 요기남호

오늘 이른 아침 집을 나섰다. 요가를 하러. 아직 해는 솟아오르지 않았다. 그래도 어둡지는 않았다. 하늘을 보니, 반달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차를 멈추고 나무 사이를 비추는 반달을 사진으로 담았다. 표지사진이다.


또 한주가 지났다. 별일없이. 감사하다.


독자분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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