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yoga is not love at the first sight.
요가는 첫 눈에 반하는 사랑이 아니다.
카포타사나에 열중한 첫 주가 지났다. 조금씩 나아진다. 이제 21센티미터 (2인치 블록 4개) 블록까지/부터는 드롭백/컴백업을 어려움없이 할 수 있다. 15cm 높이 (블록 3개, 표지사진)에서는 드롭백은 되지만, 컴백업은 안된다. 카포타사나에선 손이 발등의 절반에 미친다.
요가는 조금씩 조금씩 빠져드는 사랑이다.
자, 일주일 후면 어디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