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옛친구들

by 요기남호

일년에 한번씩 보는 친구들이다. 편하다. 이 친구들은.


오늘 토요일. 시청역 근처 진주회관에서 콩국수를 먹고 덕수궁에 왔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몸부림이 어려있는 덕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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