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사진: 요가친구 클레이와 경하가 가져온 통밀빵
오늘 클레이와 경하가 자신들이 만든 통밀빵 하나를 나에게 주었다. (표지사진) 고맙다.
아몬드밀크와 같이 두조각을 먹었다. 맛있다. 재주가 많은 친구들이다. 자신들이 빵도 만들고, 김치와 사우어크라우트도 직접 만들어 먹는다. 건강하고 절제된 삶을 사는 친구들이다.
이러고 보면, 난 인복은 좀 있는 편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