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향수 회랑
거짓말
by
ivorybear
Jun 23. 2022
아래로
열 밤만 자면 다시 오께, 했었는데.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고 열 밤이란 말이 어린 맘에도 잡힐 듯 가까이 간지러워서.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팔로워
7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어디까지 그리웠던가.
마지막으로 손을 꼭 잡아 주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