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내년엔 ‘귀찮아서’라는 이유 외에 어떤 명분도 붙지 못하는 모든 것들을 해 보리라
다짐해 본다.
워밍업이 이만저만이 아닌 사람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