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새해 손톱 모양 예쁘게 바꾸기 프로젝트로 젤네일을 받았다. 4살이 빤히 쳐다보길래 “이거 무슨 색이야”라고 물었더니
“징그러운 색”
이 친구 유머러스하네.
귀여워서 봐줬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