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최선
여러 개의 선택지가 있다면 살아가고 싶은 모습에 가까운 걸 선택하자.
그것만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