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별 일
별 것도 아닌 일에도 이렇게 누군가가 미워지는데
별 일들을 겪은 사람들의 그 마음을 감히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
그래서 신이 인간에게 선물한 것을 망각이라고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