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

오늘의 생각

by just E

과거형이 미래가 되었을 때 가장 멋진 말은 ‘...... 했었다.‘로 종결지어지는 말이다.


어렵거나 힘든 일이 눈앞에 닥쳤을 때 ‘한다... 한다... 해 낸다..‘라고 속으로 되뇐다. 그 단어를 과거형으로 바꿔놓지 않으면 영원히 ‘해야 한다’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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