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 엽서를 부쳐요
자신에게 야박하지 말기
by
이소
Aug 21. 2022
나의 현재를 ‘스스럼없이’ 사랑하게 되는 과정만큼 고통스럽고 기나긴 통과의례는 없겠단 생각을 한다.
돌이켜 본다. 많은 경우에 타인이 편견 아래 나를 판단 한다며 억울해하곤 했지만, 실은 나 자신도 나에 대한 편견으로 자신을 폄하해오지는 않았는지.
나의 부족한 지점들을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다짐한다. 당장의 나를 수용하고 존중해주는 것. 성장의 초석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ㅡ
#이소에세이 #주간이소 #작품에기대어내일을기대해
▶ Instagram:
@2st.soar
keyword
자존감
성장
에세이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소
직업
에세이스트
표현을 전할 때 뜸을 들여야 하는 편이어서 말 대신 글로 적곤 합니다. 온기로 가닿을 한줄이길 바라요.
팔로워
6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고민이 깊어져 주춤할 때
당신이 서 있던 지점들을 이으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