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야박하지 말기

by 이소

나의 현재를 ‘스스럼없이’ 사랑하게 되는 과정만큼 고통스럽고 기나긴 통과의례는 없겠단 생각을 한다.


돌이켜 본다. 많은 경우에 타인이 편견 아래 나를 판단 한다며 억울해하곤 했지만, 실은 나 자신도 나에 대한 편견으로 자신을 폄하해오지는 않았는지.


나의 부족한 지점들을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다짐한다. 당장의 나를 수용하고 존중해주는 것. 성장의 초석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이소에세이 #주간이소 #작품에기대어내일을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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