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 엽서를 부쳐요
내 마음을 전부 보여줘도 될까요?
Love│
by
이소
Jan 25. 2022
-
사랑을 내어주는 정도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행여나 후회할 일이 생긴다면,
그건 단연코 주지 못한 사랑에 대한 것일 테니.
keyword
감성에세이
사랑
엽서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소
직업
에세이스트
표현을 전할 때 뜸을 들여야 하는 편이어서 말 대신 글로 적곤 합니다. 온기로 가닿을 한줄이길 바라요.
팔로워
6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비우다
영화를 보다가도 문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