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귀여움

태율편

by 윤소정
우리, 귀여움이 너무 흔한 시절을 살고 있나봐. 너무 흔해서 자꾸 놓쳐. 이 시절도 곧 지나갈텐데.


흔하디 흔한 귀여움 중에서-

태율이는 응가를 할 때 책을 읽는다. 좋은 배변습관 아닌데, 그 모습을 보면 자꾸 웃음이 난다.
“아빠, 엄마 언제와?” 외출한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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