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이 3년여에 걸친 전력 통신망 고도화 사업을 마무리하며, 공기업 최초로 전국 규모의 400G 단위 초고속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력 서비스 품질 개선 기반을 마련했다. 한전은 500개의 광전송장치와 더불어 3만5000km의 광통신선로, 2000여개의 통신회선 등으로 구성된 초고속 통신망을 확보했으며, 전력 통신망을 활용한 에너지 신사업으로 수익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2. 한국경제 "한전, 흑자에도 급락..."요금 안 높이면 답 없다""
- 한전의 주가가 전력 구매 비용 증가 등에 따른 1분기 ‘어닝 쇼크’의 영향으로 2거래일만에 11.1% 급락했으며, 전기요금 인상 없이는 하반기까지 실적 리스크가 이어질 수 있다. 일각에서는 지난해처럼 한전채가 채권시장 수요를 빨아들이는 구축효과가 다시 나타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3. 조선일보 "AI發 전력난에 탄소중립 이슈도 ‘감전’"
태양광·풍력으론 AI 데이터센터 전력 감당이 어렵다. 셰일가스 이후 제3의 에너지 러시... M&A 규모도 2012년 이후 최대 다. "석유·가스 퇴출? 그건 환상"... 美·英·獨 모두 가스 발전소 "추가로 짓겠다"
4. 동아일보 "韓-中 산업기술 격차, 10년새 ‘1.1년 → 0.3년’ 좁혀져"
산업기술평가원 2023년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최고 기술은 디스플레이뿐이며, 차세대항공-3D프린팅은 中에 뒤진다. 美와 비교하면 0.9년 격차… 조선업 경쟁력, 中에 1위 내줬다.
5. 서울신문 "글로벌 IB 8곳 중 5곳 “한국 물가 더 오를 것”"
4월 말 기준 평균 2.5%로 한국 물가는 한 달 전 보다 0.1% 포인트 인상됐다. 특히, 농산물값·유가가 많이 올랐다.한국은행은 금리인하 시기를 다시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