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읽어주는 남자

24.5.17(금)

by 글쓰는 여행자

1. 한전사장 “대규모 적자 한계 봉착… 최소한의 전기료 정상화 필요”|동아일보 (donga.com)

김동철 한전 사장이 "한전은 수년간 물가안정을 위한 ‘방파제’ 역할을 해왔지만, 이제 한전의 노력만으로는 대규모 적자를 감당할 수 없는 한계에 봉착했다"며 ‘최후의 수단으로 최소한의 전기요금 정상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요금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전력망 확충 및 정전 예방 등 필수 설비 투자에 소요되는 재원 조달은 더욱 막막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 "韓 전기료 자원부국 호주 절반 200조부채 감당할수없는 한계" - 매일경제 (mk.co.kr)

김동철 한전 사장이 “이제는 남은 자구책도 없어”라며 전기요금 조정을 호소했지만, 고물가부담으로 인상시기는 불투명하다. * 유사보도 : 총 49개 매체(일간지 24, 통신인터넷 16, 방송 9)


3. 재생에너지 정부 주도로 연평균 6GW씩 확대...RPS 손질·PPA 활성화 < 신재생 < 에너지Biz < 기사본문 - 전기신문 (electimes.com)

산업부가 '재생에너지 강화 전략'을 발표했는데 해상풍력‧태양광 등 입지 발굴하고 공급인증서 가격 낮춰 경제성 높이는 내용이 담겨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전력망 건설 사업들 늦어지면 안되니 “계통 부족 문제 우선 해결돼야”한다고 입을 모은다.


4. 고준위방폐법 인질 삼는 野 중기협동조합법 통과 압박 - 매일경제 (mk.co.kr)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고준위방폐법)과 중소기업협동조합법을 연계 처리하자는 새로운 제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준위방폐법은 원자력발전소 가동으로 생기는 사용 후 핵연료의 영구 처분시설을 마련하기 위한 특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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