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읽어주는 남자

24.6.24(월)

by 글쓰는 여행자

1. 뉴스1 “국힘 에너지특위,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재발의”

국민의힘 에너지 특별위원회가 제1호 법안 중 하나로 지난 21대 국회에서 회기 종료로 자동 폐기된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재발의했다. 특별법은 전력망 주민 수용성 저하에 따른 건설지연을 극복하기 위하여 범부처 전력망위원회 신설, 인허가 특례, 보상확대 등의 지원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2. 조선일보 “도시가스 요금 오르나…정부, 내달 소폭 인상 추진”

도시가스 업계선 “10% 올려야” 주장하고 있는데 도시가스와 연동된 전기요금은 물가인상 이유로 3분기 동결할 예정이다.


3. 조선일보 “월성 원전 저장수 2.3t이 바다로…“원인 조사중””

월성원전 저장수가 유출됐다. 냉각하는 열 교환기서 누출된 것으로 보인다. 원안위는 “주변 해역 방사능 이상무”라고 밝혔지만 국민 걱정은 여전히 크다. 전문가들은 “우려할 수준 아니더라도 이례적 사례, 재발 방지책 세워야”힌다고 말했다.


4. 경향신문 “세계 AIㆍ가상자산 전력 사용량, 한국 전체 규모와 비등…탄소중립과 멀어”

챗GPT 검색 1회에 전력 2.9Wh가 사용된다. 일잔 검색 대비 10배가 넘는 사용량이다. 막대한 개발비 비해 혜택 ‘불확실’한데 IMF는 챗GPT에 “녹색 부과금 등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 한국경제(사설) “또 전기요금 동결…빚더미 한전으로 전력망 확충 가능한가”

정부는 여름철 냉방 수요 증가와 물가 안정을 위해 3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하였는데 이러한 정부의 포퓰리즘적 전기요금 결정은 심각한 문제다. 한전이 국가 전력망 확충 등에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누적 적자와 부채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것은 원가를 반영하는 전기요금 현실화 외에는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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