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읽어주는 남자

24.6.28(금)

by 글쓰는 여행자

1. [미래에너지 2024] 오현진 한전 처장 “전력망 구축에 첨단산업 성패 갈려” (daum.net)

오현진 한국전력공사 계통계획처장은 ‘2024 미래에너지포럼’에서 “전력망 구축에 첨단 산업의 성패가 갈린다”면서 “적기적소의 전력공급 여부가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별 에너지 자급률을 보면 수도권은 수요가 발전보다 많고, 다른 지역은 발전력이 수요보다 많아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올라가는 망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2. 유럽-中에 밀린 K풍력발전, 국산 터빈 ‘반의 반토막’|동아일보 (donga.com)

정부가 탄소 감축을 위해 해상풍력 시장 규모를 2030년까지 지난해보다 100배 넘게 키우겠다고 목표를 삼았지만 막상 해외 업체들에 시장을 내주게 생겼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핵심 부품의 70% 이상을 중국산이 장악한 국내 태양광 시장과 흡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도 위기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 빌 게이츠 “AI 혜택, 온실가스 배출 결점 상쇄할 것” - 전자신문 (etnews.com)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인공지능(AI)의 친환경적 혜택이 온실가스 배출이라는 결점을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I가 데이터 센터의 효율성을 높여 향후 전력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축소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는 AI의 전 세계 전기 이용과 관련, 오늘날에는 2%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언젠가는 6% 정도 쓸 수 있겠지만, 10% 이상 쓸 것이라는 전망은 잘못됐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4. "최악 폭염 대응" 한전, 안정적 전력수급 '75일 작전' 시작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

한전에 따르면 6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이어지는 전력수급 대책 기간 설정은 올 여름이 이상고온 현상으로 평년보다 훨씬 무더워지면서 냉방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한전은 전력수급 비상 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전날 나주 본사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전국 15개 지역본부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력수급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5. 'RE 100' 진심인 LG이노텍…1년만에 전력 61% 재생에너지 전환 - 뉴스1 (news1.kr)

LG이노텍(011070)은 사업장 전력 사용량의 약 61%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RE100'을 선언한 지 1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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