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버리지를 하는 사람인가, 당하는 사람인가?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오늘도 카페에 와서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번에 읽은 ‘레버리지’에 관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레버리지란, 내가 하는 일 중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남에게 맡기고
나는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을 뜻합니다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처리하기 위해
가치가 낮은 모든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나만의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하는 것이죠


저 역시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합니다
특히 이동할 때 차 대신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동 중에 SNS를 관리하거나 블로그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씁니다


운전이라는 단순 반복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저는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셈이죠

목표를 달성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해
핵심 목표에 집중할 시간을 최대화합니다
책을 집필할 때도 방해가 되는 일은 과감히 배제했고
오로지 목표만 바라보고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충분치 않으니 집중하지 않으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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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레버리지를 당하는 사람
레버리지를 하는 사람


제가 군인이던 시절엔 아마 레버리지를 당하는 사람이었을 겁니다
조직의 가치를 위해 내 시간을 썼으니까요
지금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오늘 세무사님과 통화하며 세금 관련 자료만 넘겨드리고
저는 제 일에 집중했습니다

누구에게도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될 때
비로소 ‘레버리지를 하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레버리지를 당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레버리지를 하는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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