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늘아래 죄를 짓거든
허물을 보지 마시고 마음을 살피사
여전히 의롭다 하시고
과거의 모든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다만 이것을 찬미로운 노래로 바꾸사
신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가 되게 하사
평안을 가져다 주시 옵서서
하늘을 향해 항상 다짐하기를
부끄러움 없는 인생을 살고자 할 때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항상 해를 비추사
연약한 인생을 돌아봐 주시 옵소서
Jaepil 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