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다.
부모님이 건강하시고
타지 생활에서 살아갈 집이 있고
맘껏 공부할 수 있고
삼시세끼 굶을 걱정이 없다.
무엇보다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쓸 수 있다.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도
정말 남들 보기에 부러운 사람이다.
Jaepil 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