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랑할 때
모든 것을 줄 수 있듯 말을 하고 행동한다.
마음은 모든 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있고
그 사람의 행동에 따라 마음의 바다가 파도를 친다.
어떠한 상황에서는
격변하는 바람을 만나듯
배가 침몰할 위기를 만나고
그 상황 뒤에는 평온한 파도처럼
온전함이 가득 전체를 메운다.
하지만 현재는 평온함도 격렬함도 없는
그저 무감각한 상태
어찌하면 좋을지 다시 한번 내면의 파도가
배를 휘몰아친다.
Jaepil 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