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성숙
사회 생활을 하면서 물론 직장생활이란 말도 있지만 ,
가장 중요한건 업무의 능력과 업무추진력등을 말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성숙함을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업무를 잘하던지 못하던지 . 업무 능률이 낮다면 주변인들이 도와주거나
기다려주거나 기회를 주거나 하겠지만
일단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 했을때 뻔뻔한 태도
혹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자신의 행동의 대한 변명과 사유를 끊임없이 이야기 한다면
그런 사람과는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않은 인상이 남을 것이다.
나는 어떤사람일까? 요즘 회사생활을 하면서 우리 안에 친한 동료들과 하는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우리의 결은 비슷해 . 우린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어 ! 하는 표현이다.
비슷한결 . 비슷한 성향 이것도 중요한것 같다.
나라는 사람을 앞에서 말한것이 전부고 뒤끝이 없는 사람과는 다르다.
그것은 성격이 일반적이 않은 개인주의 성향이고 나와 같은 결의 사람들은
누군가
어? 00님 이렇게 하시면 이렇게 곤란해지기도해요~ 라고 이야기했을 때
아. 그러시군요 죄송해요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라던지
아. 그건 제가 이렇게 한거였는데 불편하셨어요? 죄송해요~ 하면 되는 부분인데
결이 다른사람은.
무시하던지.. 내가 그렇게 한이유는 하며 블라블라 자신의 이야기 신세한탄.
결국 자신이 살아오며 힘든이야기 가정생활의 불리함등을 이야기하는 ..
그리고 마지막에00님은 누구랑 제일 친해요? 라고 묻는 자존감이 낮아보이는 행보들의
그사람의 대한 결이 다르다고 느낀다.
그들은 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힘들게 된걸까?
직장동료가 해준 말 중에 조금 멋있다 라고 생각이 들던 때 가 있었다. 그동료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다른동료를 향해 한번 인정하는게 무언가 쑥스럽고 어려울수있지만 그걸 넘어가야 당신도 성장하고
그리고 다시 그사람들과 잘 지낼 수있는것. 이라고 조언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인정한다는 것 . 그게 참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