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
개인 일정으로 당분간 연재를 잠시 쉬어갑니다.
아들이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자카르타에 2주 정도 다녀올 예정이에요.
연말과 연초를 그곳에서 보낼 계획입니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손자도 만나고, 따뜻한 곳에서 잘 쉬고 오겠습니다.
글은 잠시 쉬어가지만, 마음만은 늘 브런치에 머물러 있겠습니다.
틈틈이 글벗님들의 글을 읽으며 라이킷으로 응원의 마음 보낼게요.
1월 중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 김수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