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로 가는 길목
문득,
가슴이 메마른 것 같다
잿빛 하늘이 주는 감성일까
기쁨 가득 가슴을 메우고 싶다.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2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