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의 명복

쓰고 싶은 이야기요?

by vakejun


장르 : 구별 없음 / 로맨스라고는 1도 없는
내용 : 악의 무리 처단하고 평화로운 세상 맞이하여
  무지한 인간들을 깨우치는 휴먼 히어로의 일상

다반사


장르 : 잔혹한 현실 세계의 이면성을 다룬 픽션 or

논픽션

내용 : 이 세상 모든 악덕 사장들이 죽는다


장르 : 웹툰, 4 컷툰
내용 :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기본적으로 경영 마인드 바닥 치는 님들은
집구석에 좀 짱 박혀 있으면 좋겠다.


구멍가게에서 아트 하는 거?
차라리 그게 나아.


이건 뭐, 히틀러야 뭐야.


꼭 멍청한 것들이 단어 식별도 못하고 설치는 바람에
주변 사람만 피 본다.


과거 독재자들과 편협한 이기주의자들은
고양이를 혐오했다고 한다.


쥐새끼 같달까.


위와 같은 설치류들 때문에
길고양이가 늘어나는 거다.


우리, 페스트 걸리지 말라고.


이렇게 브런치에 뭐라도 남길 줄 모르고
노예 시절 깝쳤다, 내가.


세상은 그대로였고, 나는 끝까지 깝칠란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