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마음으로부터
마음이 가장 약하고 아팠던
그 시간에 써진 나의 기록들.
다시는 쓰지 않아도 될
글들이길 바라며,
그러나 분명 그 순간엔
살아 숨 쉬었던 나의 감정의 조각들.
너를 향한 마음이 터질 때마다
감정의 글을 쓰며 버텼던 시간들.
사랑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던
나의 진솔한 이야기.
언젠가 네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너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전해지기를.
#소바
soft & bounce
무너지지 않으려 버텼던 감정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