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봄이다. 봄기운을 느끼며 떠난 여행에서 가까운 찬구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만날수록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 깊게 하는 사이가 된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보석처럼
건져 올린 인간관계가 살맛 나게 한다.
‘내가 뭐라고…’
앞으로 서로에 대한 신뢰와 기대에 부응해서 멋진 인생이 되도록 노력하게 될 에너지를 주고받았다.
내가 나답게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은 주위에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삶에 대해 감사를 느끼며 행복해하는 것이 곧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소중한 것일수록 더 빨리 사라지는 법이라고 하지만 마음에 간직한 정과
진정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마음이 전부일 수 있다.
“너를 좋아해!”
‘당신을 사랑해요’
‘영원히 사랑할 거야'
행복은 늘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