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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너무 다른 세상
by
빔히
Dec 11. 2024
나는 요즘 책을 펼치곤 했다.
무조건 가사 없는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었다.
책은 예전에 읽었던 책으로, 다시 한번 읽어봤다.
책 제목은 《우물 밖 여고생》
나의 인생과는 너무 다른 삶이다.
용기가 대단한 삶, 내가 원하던 삶이다.
나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던 나였으니 그저 부러웠다.
나에겐 혼자 여행이란 건 특별했다.
항상 평범을 원했지만 특별한 삶도 의미가 있겠구나 생각했다.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특별한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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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여행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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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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