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기대수명 82.4세…생애 마지막 17.5년은 병으로 ‘골골’ | 나라경제 | KDI 경제정보센터 100세 시대에 이어 120세 시대가 화두가 되고 있다. 미래학자들은 이제 100세를 넘어 120세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요즘 병원에선 100세 넘은 환자들의 무릎관절 수술
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fcode=00002000040000100009&cidx=12344&sel_year=2020&sel_month=03&pp=20&pg=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