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가제)
매력적인 외모의 중요성
<앞부분 비공개>
내 얼굴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런 마인드라면 무인도에 가서 혼자 살아도 좋다. 내 외모는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함도 있다. 타인들의 눈에 매력적이고 예뻐 보인다면 그게 나랑 진짜 어울리는 외모가 아닐까?
내가 간절히 원하는 그 사람을 내 외모 때문에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내가 부잣집 딸이거나, 능력 있는 전문직 여성이 아니라면 나의 비호감 외모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사람은 지극히 드물다. 더군다나 고 스펙의 남자를 선호한다면 더욱 힘들 듯싶다.
매력적인 외모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끊임없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무기가 될 수 있다. 거기에 내적 풍요로움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이십 대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출판으로 인해 내용의 일부를 비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