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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그릴 수 있을까?
오늘 시 한모금
by
순간수집가
Dec 27. 2025
사 랑
강물에 몰래 던진
조약돌 물무늬 빛
인적이 뚝 끊어진
동굴의 작은 떨림
깊은 골 조용히 흐른
고로쇠의 물방울
5살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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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
무늬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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