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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만
1장 아니고 단 몇 줄이라도
by
Bonita
May 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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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내가.
이 마음을 먹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평소 글 쓰는 건 너무 좋은데.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보니
어느새 그 글은 사라지고
나도 모르게 지쳐있곤 했다.
그래서 뭔가를 잘하기보단,
누군가에게 보여주기보단,
그냥 '내 생각', '내 일상'을 하나씩 차근차근 쓰기로 했다.
오늘이 그날의 첫걸음이다.
내일도 쓸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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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ita
웃는 게 매력적인 Bonita - 삶이 여행이고, 여행이 삶 - 365일 발길따라 여행중 - 예능 작가 9년 - 3년동안 뉴질랜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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