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228193135275 [조수미/소프라노 : 많은 공연을 했고 제 한 무대 한 무대가 굉장히 중요하고 저한테는 굉장히 어 어떻게 보면 소중한 무대였겠죠. 그렇죠? 하지만 아주 최고의 무대는 다음번 무대, 아직 최고는 더 와야 합니다.] 글쟁이들이나 학자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다음 번 글, 다음 번 논문, 다음 번 책을 쓸 때가 가장 최고이고 흥분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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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의 브런치입니다. 철학과 인문학, 예술과 과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를 넘어서 영역 불문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인문주의자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