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오더에는 납기가 없습니다
납기를 주지않고 일을 지시허는 상사의 심리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약속을 잘 지켜야 합니다. 특히 납기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에서 상사가 업무 지시할 때 납기를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디다. 특히 임원 및 CEO가 지시할 경우 더더욱 납기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가능한 빨리 보고해 주기를 원하기 때문 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즉시 보고해 주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판단하기 위해 정보가 필요하거아 실무자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 관련 정보나 타인의 의견을 듣기를 원하는 심리 상태가 반영된 것입니다.
그러면 상사가 기다리며 참아주는 즉시의 시간은 얼마일까요? 1시간, 2시간, 반나절, 하루, 3일, 일주일...
업무의 깊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1시간내 대답할 수 있어야
최고입니다. 단 추가 조사와 기안서 작성이 필요한 경우 익일 오전에 보고하는 것이 최적입니다. 어떻게 한시간내 대답을 할수 있냐고 반문하는 분이 있겠지만 사실 상사가 지시하는 업무 범위는 본인 업무 영역내에서 질문합니다. 업무 범위 외 영역에 대해서는 빠르게 보고를 요청하지는 않습니다. 제조부 직원에게 오늘 판매량(영업부 업무)을 묻지 않습니다.
내가 맡은 영역의 운영 지표, 경쟁사 비교 현황, 글로벌 수준과 강약점 그리고 일류기업 업무 프로세스 등을 잘 숙지하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표를 암기하거나 스마트 폰에 저장해 두면 유익할 것입니다. 미처 준비가 안된 지시사항은 연관 부서와 협력할 인맥을 잘 구축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어떤 경영자의 지시사항도 1시간내 보고하는 사람은 경영자로 성장할 것입니다,
당일에 완료하는 습관을 가지면 고위직 임원이 될 것이고,
내일 아침까지 완수하면 일반 임원까지 될 것이고, 3일 이상 소요되면 간부로서 직장생활을 마감하게 될 것입니다.
빠르게 보고할 수 있는 역량은 이미 그 상사의 눈높이에서 정보를 수집하며 일을 수행하고 있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