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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색의 정원
몇일 후
by
서은
Jul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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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간 백수생활.
이제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한다.
기도하며 선택한 자리,
욕심을 내려놓고 진정 나에게 맞는 일
오래 다닐 수 있는 일을 찾았으니,
이제는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지 않으리.
예상치 못한 허들을 만나도 뛰어넘고
가시덤불 같은 인간관계도 헤져나가겠다고
멘탈주머니에 인내를 채운다.
202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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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생활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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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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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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