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by
서은
Aug 31. 2024
균형은 산산이 부서졌다
원인은 스트레스.
그렇게 나는 길을 잃었다.
오랜만에 산속 자연과 마주하며
힐링을 느꼈다.
얼마나 그리웠던지.
이 느낌을 매일 품고 살고 싶다.
내 몸을 돌보는 게 우선이야.
육신이 건강해야
늘 좋은 느낌,
자유롭고 긍정적인 느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오늘을 기억할 거야,
자연이 내게 준 이 평온함을,
나를 돌보는 것의 중요함을.
keyword
느낌
자연
매거진의 이전글
닿지 않다
머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