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적는다
어느 날 아침 4
by
KS Shin
Oct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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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과 따듯한 햇살!
늦은 아침은 태양이라는 선물과 함께 찾아온다.
게으름뱅이가 된 것 같은 불안함도 잠시, 이 시간에 내리쬐는 햇살이 나의 불안을 따스하게 감싸 안는다.
"괜찮아"
주말 아침 난 내게 여유라는 이름의 선물 전한다.
선물은 사람을 항상 기분 좋게 만든다.
선물 받은 아침에 감사하며
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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