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꽃을 꺾어 귀에 꽂고 놀던 어린 날,내 마음은 꽃밭이었다.과꽃을 바라보며 웃던 어린 날내 마음은 꽃밭이었다.지금은 사라져 버린 꽃밭이지만여전히 마음속에 피어나 내 마음은 꽃밭이네.
단지 읽는 것이 좋은 사람에서 읽고 쓰는 것이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