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알프레도 아들러의 책으로,
작가는 자신에 대해 직면하라고 말한다.
나를 바라보고
내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p. 16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
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 내는 것도,
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
진전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추적해 보아라,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 리자-그렇다. 항상 나를 가로막은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였다.
p. 94
나에게 집중된,
나 자신에 대한 과도한 생각이
여러 가지 병을 낳는다.
p152
인간에게 가장 힘든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알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p.165
항상 무엇인가를 하려다가 말고
주저하다가 시간만 보내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꿈에서도 자꾸 방해하는 요소가 등장한다.
어디로 가려다가 길을 잃거나 장애물을 만나고
악한이나 귀신처럼 상대하기 힘든 적이 등장한다.
이렇게 꿈에서 유보하고 지연시킴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예상되는 실패나 곤란함도 지연시킨다.
하지만 이렇게 주저함으로써
현실에서의 기회도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은 알지 못한다.
p.180
용기란 타인과 협력하고
사회적 관심을 표현해 내는 능력이다.
사회의 일부라고 소속감을 느끼고 있고,
이로 인한 장점과 단점을 알고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속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아는 사람.
이런 사람만이 진정 용기를 내는 사람이다.
이런 용기는 일과 사회,
우정과 애정 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친구 혹은 연인과 갈등이 반복되는 사람에게는
용기가 없는 것이다.
p.188
항상 직면해야 한다.
핑계를 대며 특정 상황을
특정인을 배제하면서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해서만 논리를 동원한다면
그것은 곤란하다.
p. 213
이렇게 저렇게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이다.
우리는 각자 행동의 주인이다.
낡은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해내야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해야 한다.
이렇게 독립적인 사람들의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면
사람의 발전에는 한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