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휴일에엄마와 함께 밥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엄마는 이제 늙고, 아프고,많은 날들이 힘겹다.예전의 총명함은어디론가 사라지고나이를 먹는다는 것은그저 외롭고 아프기만 한 걸까?나는 바란다.엄마가 평범한 일상을조금 더 즐기고아프지 않기를마음에 여유가 있기를.엄마,엄마의 하루는 소중해요.하루하루 감사하며살아가는 날들이 되기를.늘 사랑하고 감사해요.
단지 읽는 것이 좋은 사람에서 읽고 쓰는 것이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