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깨 위에코끼리 한 마리올라간지 꽤 된 것 같아하지만 내려갈 생각을 하지 않네어깨 위 코끼리가힘겨울 때도 많지만없으면 허전하고 심심할 거야어깨 위의 코끼리 나를 살아가게 해코끼리야,우리 함께 잘 살아보자
단지 읽는 것이 좋은 사람에서 읽고 쓰는 것이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