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을 보다가ᆢ
저 눈 속으로 걸어들어가
한나절 죽음 같은 잠에 빠졌다가
아장아장 아기 걸음으로
걸어나왔으면 좋겠네ᆢ, 라고 생각한다.
*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 <잘못된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