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유치원을 떠나게 됩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유치원 그리고 선생님이
보고 싶고 슬프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도 초등학교에 궁금증이 풀릴 시간,
새로운 친구들, 떠나는 친구들,
새로운 시작의 순간이 오는 겁니다.
너무나 기대되지만
한편으론 슬픕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길로만 가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