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원룸 밑에는 미용실과 피자집이 나란히 있다. 나는 그런데 한 번도 피자를 시켜 먹지 않았다. 오늘 파파존스를 시켰다. 파파존스는 맛있어. 존스페이버릿은 정말 페이버릿이야. 콜라를 깜빡했다. 편의점에 갔다. 집 앞에서 오토바이 하나가 멈춰 섰다. 피자 배달인가요? 어, 나 여기 피자집 아저씨야. 나는 피자를 시켰다. 파파존스는 맛있어. 존스페이버릿은 정말 페이버릿이야. 친구가 피자를 기다린다. 아직 피자는 오지 않았어. 내가 사 온 콜라 못 봤어?